한때 조여정의 옷시중을 들었던 이 단역 배우의 놀라운 근황

영화 TMI
1. –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를 연출할 뻔 했다?

-가 개봉하고 화제가 된 당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BBC와 가진 인터뷰에서

의 연출을 지난 4년 동안 고려했지만 영화를 만들 시간이나 내 성향과 달라 거절했다. 개인적인 이유로 연출을 하고 싶지 않았지만 대본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라고 말하며, 최초 연출을 제안 받았음을 시인했지만 본인과 맞지 않았서 거절했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뉴욕 타임즈와 가진 인터뷰에서

는 나의 영화를 오마주한 것을 알고 있고, 클립 영상은 봤지만 굳이 볼 필요가 없는 영화.”
라고 쿨하게 언급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 이넡뷰에서 마틴 스콜세지는 봉준호 감독의 을 극찬했다.

조커

2. – 스나이더 컷에 이어, 에이어 컷이 존재한다?

-가 4시간 짜리 감독판으로 명예 회복에 성공하게 되면서, DC 영화 팬들 사이에서는 비평에 실패한 또다른 작품인 감독판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데이빗 에이어 감독도 감독판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자레드 레토가 연기한 조커 연기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데이빗 에이어 감독도 워너브러더스에 요청했지만, 아직까지 워너의 반응은 묵묵 부답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3. – 출연진도 멘붕이와 정신적 충격을 주었다는 문제의 파티 장면

-영화에서 많은 논란을 불러온 높으신 분들의 추악한 파티 장면은 실제 촬영때도 매우 어려웠다고 한다. 관록의 베테랑 배우, 신인 배우들 모두 멘붕이 올 정도로 파격적인 촬영 장면이었다.

-백윤식, 이경영, 김홍파 모두 연기 경험이 많았지만, 다 벗은 상태서 민망한 연기를 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한다. 무엇보다 여성 배우들이 가장 힘들어했는데, 출연진 중 한 명이 정신적인 ‘멘붕’이 와서 촬영을 못하게 되자, 지연되었다고 한다.

-이에 극 중 악역이자 미래자동차 회장을 연기한 김홍파 배우가 선배인 백윤식, 이경영에게 잠시 나가 계시라 하고 여배우들과 한참 이야기를 나누며 설득했다. 그는 여배우들에게

나도 처음이다. 나도 민망하고 쑥스럽지만, 우리가 영화는 완성은 시켜야하지 않냐’라고 했다. 할 거면 제대로 하고. 못하겠으면 여기서 그만둡시다.”
라고 말했다. 김홍파의 설득 덕분에 여배우들도 의기투합해서 3박 4일간 그 장면을 촬영했다.

-김홍파는 악역을 연기하면서

우리가 연기를 하고 있지만 이들은 정말 나쁜 사람들이다 싶었다. 이들이 진짜 우리를 개돼지로 보겠다 싶더라. 연기지만 하는 행동을 보니 욕이 나왔다. 상위 1%라는 사람들이 99%의 국민을 이런 식으로 보겠구나 싶어 씁쓸했다.”
라며 소감을 남겼다.

4. – 아니! 조여정의 옷을 입혀주던 이 단역 배우는 다름아닌…

-2019년 JTBC 예능 ‘트래블러’에서 이제훈은 류준열과 함께 쿠바 여행을 즐기면서 이 자신의 첫 상업영화 였다고 밝힌바 있다. 이전에도 여러 편의 독립영화와 단편 영화에 출연한 바 있었지만, 상업 영화는 이 작품이 처음이다.

-에서 그는 한복장이로 출연해 주인공 춘향(조여정)의 옷을 입혀주었다. 짧은 단역 출연 이었지만, 잘생긴 외모 덕분에 본 사람들도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코멘터리에서 김주혁과 조여정이 짧게 등장한 이제훈에 대해 간략하게 언급한 내용이 나온다. 김주혁이 이제훈을 보고 너무 예쁜 느낌을 지닌 남자 배우라 언급하자, 조여정이 실제 촬영때도 너무 잘해준 배우라고 이야기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DVD,블루레이를 통해 확인하시길…

방자전

필더무비가 추천하는 글

»전남편과의 소송 때문에 진짜로 해고될 뻔 한 월드 스타

»연하 남편과 슬하에 낳은 딸 자랑중인 대스타의 놀라운 근황

»키가 무려 27cm 차이가 나서..매순간이 설렜다는 남녀 스타

»최근 KBS가 자신들의 ‘개딸’로 키우고 있는 대세 스타

»50살? 추억의 ‘인디아나 존스2′,’구니스’ 소년의 대반전 근황

10년 전 ‘방자전’에서 조여정 옷시중들던 단역 배우의 현재 모습

단편 영화로 데뷔한 이제훈 영화 ‘방자전’에서 조여정 옆에 있던 단역 이제훈은 어릴 적 배우를 꿈꿨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공대 진학을 선택하였고,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생명정보공학과에 진학했다. 하지만 그는 대학 생활 중 진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깊이 고민하던 중 다시 연기의 꿈을 이루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부모님에게 비밀로 하고 휴학한 후 연기학원에 등록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