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서울대 동문이라는 집의 교육법

학창 시절 자의식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남들과 비교하다 보면 자신의 약점에만 집중하게 되어 자존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서 재능으로 부각시킨다면 최고의 콤플렉스 극복법이 될 텐데요. 학창 시절 운동신경이 부족했던 탓에 자존심이 상했던 남학생은 “나에게 없는 것을 질투하기 보다 나에게 있는 재능을 키워보자”라는 생각으로 ‘이것’에 모든 열정을 쏟아부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