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가 7년전 극찬했던 무명 신인배우의 놀라운 근황

영화 <차이나타운> 비하인드 & 트리비아 10부 1.육상 선수 출신 김고은과 추격신을 찍은 남자 출연진의 고생 사연 일영이 부둣가에서 치도(고경포)의 부하들과 추격전을 벌이는 장면. -당시 김고은은 원피스에 운동화를 신고 뛰었고, 그녀의 뒤로 수많은 남성 출연진들이 달려왔다. -그런데 김고은은 중학교 시절 육상선수 이력이 있어서 뛰는 연기에 자신감을 보이며 시종일관 빠른 속도로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