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살 연하’ 애인 사이에서 딸 생겼다는 54살 할리우드 배우

54살 나이에 늦둥이 딸 얻은 제이슨 스타뎀 약혼자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와 12년 째 만나는 중 액션에 살고 액션에 죽는, 54살의 나이에 아직까지도 젊은 배우 못지않은 명품 액션 연기를 보여주는 제이슨 스타뎀이 기쁜 소식을 알렸다. 12년째 교제 중인 약혼자 로지 헌팅턴 휘틀리 사이에서 딸 이사벨라를 얻은 것이다. 30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연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