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대생 출신이 만든 ‘이것’에 현직 의사들도 극찬

피아노를 치는 음대생이었다. 대학생 때 손가락을 다치면서 인생이 달라졌다. 오랜 기간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의료 시스템에 관심이 생겼다. 돈이 없고 자격이 안 돼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을 보면서 누구나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게 하고 싶었다. 그렇게 의료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연구를 시작했고, 최근 AI 연구를 위한 의료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