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만큼은 용서 못합니다…” 음주운전자들 처단할 수 있는 방법 공개되자 네티즌들 난리났다

뉴스토마토 / 음주운전 단속 정신이 혼미한 사람에게 칼을 쥐어주는 건 두려운 일이다. 자동차도 칼처럼 유용한 도구이지만 위험한 물건이다. 그런 자동차를 술을 마신 정신이 혼미한 사람이 제어한다면? 위험천만하다. 하지만 이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한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이 정도 마셨으면 내 정신은 멀쩡하다’라는 착각 속에 운전대를 잡는 경우가 빈번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