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욕이…” 사귄지 이틀만에 프러포즈 받자 여배우가 한 말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나온 차지연은 tvN 앙상블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블캐스팅’에서 당시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아내 차지연 앞에 참가자로 등장한 남편 윤은채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해당 프로그램에서 남편의 등장과 동시에 말 없이 흐느낀 차지연은 공정성을 위해서 결국 캐스팅 권한을 포기한 채 그의 무대를 바라봐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습니다.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