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몸매’ 가로수길에 카페 개업한 유이가 타는 럭셔리 SUV

배우로 거듭난 유이 우월한 피지컬 과시 그녀가 타는 차는 유튜브 MBCentertainment / 화면 캡쳐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1988년생, 전 걸그룹 멤버이자 배우인 유이는 173cm의 큰 키와 오랜 수영선수 생활로 다져진 몸매로 주목받았다.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한 그녀는 ‘꿀벅지’라는 수식어와 함께 각종 광고, 화보를 장식했다. 그녀의 아버지는 빙그레, 태평양 등에서 선수 생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