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본인이 자기보다 잘생겨서 질투했다는 이 남자

사진=퍼스트룩 제공 영화 <베테랑> 비하인드 & 트리비아 9부 1. 과거 역도, 무술 선수들 출신이었던 베테랑 배우들 -신진그룹 회장 역에 조태오의 아버지로 출연한 배우 송영창은 과거 역도 선수 출신에 무술까지 섭렵한 경험이 있다. 그래서 극 중 유해진을 골프채로 때리는 장면에서 유해진이 매우 긴장했다고 후기를 남겼다. -경찰 서장을 연기한 배우 천호진은 김일과

유아인이 볼때마다 너무 큰 미안함을 느낀다는 두 여성배우

영화 <베테랑> 비하인드 & 트리비아 5부 1.유아인이 볼때마다 너무 큰 미안함을 느낀다는 두 여성배우, 왜? -조태오 캐릭터를 통해 크게 인정받을 수 있었던 유아인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조태오를 연기하는 동안 심적으로 너무 불편했다고 토로했다. -인터뷰에서 유아인은 조태오로 연기하며 가장 힘들었던 장면으로 ‘여자들을 비롯한 동료 배우들에게 함부로 대하는 신’을 꼽았다. -영화 초반부에 유아인은 유인영에게

너무 악랄해서 남자 배우들 대부분이 거절했다는 캐릭터

영화 <베테랑> 비하인드 & 트리비아 1부 1. 류승완 감독이 편하게 즐기면서 완성하고 싶었던 이 영화 -류승완 감독은 <부당거래>와 <베를린>을 연출하면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 시스템에 무너지는 개인들, 패배하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영화를 잇달아 연출하면서 안쓰러운 감정을 느꼈고, “내가 응원하는 인물들이 승리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며 통쾌한 영화를 기획하게 되었다. -기획 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