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전 ‘개그콘서트’ 뒤집어놨던 신인 개그맨들의 엇갈린 연애 모습

22년째 진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개그맨 3인방이 있습니다. 바로 ‘옹달샘’이라는 개그팀을 만들어 운영 중인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가 바로 이들인데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극작과 동기였던 세 사람은 그때부터 개그 호흡을 맞춰 2004년에는 KBS 공채 19기 개그맨으로 데뷔하게 됐죠. 뛰어난 개그 감각은 물론 세 사람의 환상적인 호흡은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고 이들은 여전히 뜨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