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예술은 계속되어야 한다” 우크라이나의 눈물

지난 19일, ‘흑해의 진주’로 불리는 아름다운 도시 오데사 오페라 극장이 공연을 재개했다는 소식에 전해지면서 전 세계 많은 이들의 가슴에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 이유는 오데사가 위치한 곳이 바로 ‘우크라이나’이기 때문인데요. 우리에겐 아주 평범하게 느껴지는 공연 관람이 이렇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도 그곳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전쟁 때문이겠지요. 전쟁이 시작되고 심심치 않게 ‘미술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