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의 보호를 받던 ‘아저씨’ 소녀가 전한 반가운 근황

김새론 신작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주연 공식 확정! 이제는 11년 전 작품이 된 <아저씨>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춘 소녀로 기억되고 있는 천재 소녀 김새론. 이제는 어엿한 성인 연기자가 된 그녀는 현재 카카오 TV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에서 좋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다. 그런 그녀가 2018년 마동석과 함께 출연한 <동네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