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출연했던 외과의사 부부 “지금은 이렇게 지내죠”

의사생활은 지속중 세 아이들을 위해 유튜브 개설 목표는 최선을 다해 실력을 키우는 것 KBS1 인간극장 11년 전 <인간극장>에 달달한 외과의사 부부가 출연했는데요. 이들은 누구보다 바쁘게 일했지만 틈틈이 애정 어린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결혼 욕구를 불러일으켰죠. 최근 유튜브에 부부의 일상 영상들이 공개되며 이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여전히 의사로 일하고 있는지, 결혼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