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부터 박은빈까지! 안방가를 책임지는 여성 원톱물 5

지상파, OTT 할 것 없이 여성 배우들이 단독 주연을 맡으며 흥행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다양한 드라마에서 열일하며 안방가를 책임지는 배우들이 있다. 탄탄한 연기력과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그들. 그 주인공이 누구인지 리코드M과 함께 알아보자. 서현진 –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요즘 안방가를 책임지는 여성 주연 원톱물로

‘왜 오수재인가’ 지승현, 독보적 존재감…빌런 캐릭터 완벽 소화

사진 = SBS ‘왜 오수재인가’ 방송 화면 ‘왜 오수재인가’ 지승현의 뜨거운 열연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승현은 현재 8회까지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연출 박수진·김지연, 극본 김지은, 제작스튜디오S·보미디어)에서 TK로펌 대표 최주완 역을 맡아 물오른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 드라마의 악의 축으로 활약하며 매 회 강한 임팩트를 선사하고 있다. 최주완은 겉보기엔 젠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