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아내와 친구로 지내며 시상식때 대신 상까지 받아준 스타

영화 <암살> 비하인드 & 트리비아 13부 1.전지현 본인이 연기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어했던 장면 -결혼식 총격전 장면. 웨딩드레스를 입은 안옥윤(전지현)이 결혼식 부케에 숨긴 총을 꺼내 들고 발사하려는 장면이 있다. 원래는 안옥윤이 허벅지 가터벨트에 숨긴 총을 바로 꺼내 발사하는 장면으로 하려고 했으나, 자칫하면 영화 <툼레이더>의 안젤리나 졸리를 따라 한 것 같아서 부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