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배우에게 매일 사랑한다고 고백한 중화권 스타

영화 TMI 1.<도둑들> – 한국 여배우에게 매일 사랑한다고 고백한 중화권 스타 -극 중 사랑에 빠지는 첸(임달화)과 씹던껌(김해숙). 임달화는 인터뷰에서 애잔한 연인 연기를 펼치기 위해 촬영 내내 김해숙에게 마이 달링” 사랑해. 사랑해주세요.” 라고 귓속으로 속삭이며 영화속 애잔한 모습을 표현하려고 했다. -그 때문인지 마지막 자동차에서의 최후 장면 촬영때 두 사람은 너무나 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