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여자 동료 집 앞까지 바래다준 남친

지난 15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예랑이 술 취한 여직원을 바래다줬답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현재 사귀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 중인 사연의 주인공 A씨는 “남친은 극여초인 소규모 회사에 다닙니다 여직원이 5명에, 남자는 남친 혼자에요”라며 글을 시작했다. 술 취한 여자 동료 집 앞까지 바래다준 남친 어느 날 밤 10시쯤 예비 신랑(예랑)에게 전화가

자길 좋아하는데 왜 담배를 못 끊냐는 남친

지난 23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친이 담배 끊으래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은 이러했다. 어느 날 사연의 주인공 A씨는 친구 B씨를 만나러 갔다. 그때 B씨는 한 남자와 함께 있었고 A씨와 마주친 남자는 이후 B씨에게 A씨를 소개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남자는 담배 피우는 여자를 무척 싫어했고, A씨는 흡연자였기에 B씨는 남자에게 ‘네가 싫어하는

커플 상담 이야기 ‘나보다 친구가 먼저라 서운한가요?’

커플 상담을 하다보면 자신보다 친구가 먼저인거 같다는 말로 연인에게 아쉬운 마음을 표현하는 내담자를 자주 접하게 된다. 물론 나르시시즘적 성향이 강한 사람의 경우 타인을 통해 자신을 증명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과하게 유지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한 문제가 아닌데 친구를 만나는 것이 서운하다고 이야기 한다면 연인이 자신을 떠나지 않을까 하는 불안에서 비롯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