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국내 여행지 추천 :: 푸르른 여름 바다 여행지 BEST 5

장마가 한차례 지나가고 더 따끈해진 온도에 쉬이 나른해지는 요즘이다. 단숨에 들이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껏 달리고 마시는 맥주처럼 여름과 함께하는 여러 방법을 찾아보는데. ​ 에디터는 수영으로 온도가 한 번에 떨어지는 짜릿함을 애정한다. 특히나 바다 수영은 샤워를 말끔히 끝내고 가야 하는 실내 수영과는 다르게, 신나게 달리다 풍덩 빠질 수 있어 재미가 배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