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도 무색… 창사 이래 최대 실적 찍었다는 이곳

리조트 업체 아난티가 올해 상반기 매출액 1000억원을 넘겼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아난티의 2021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118억 원. 지난해 같은 기간 436억 원 대비 156%p 성장한 수치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380억 원으로, 지난해 비해 658억 원이 증가하며 흑자로 전환했다. 아난티 남해 전경 계속된 코로나 위기 속 여행업계가 위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