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470” 치던 여자 김종국, “스타킹” 출연 5년만의 근황

2016년 SBS ‘스타킹’에 출연했던 보디빌더 지연우 선수. 압도적인 피지컬로 당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죠. 유튜브에 올라온 출연 영상은 조회수 1억 뷰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것은 2013년 세계 대회인 ‘아놀드 클래식’에서 한국은 물론 동양인 여성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는 점입니다. 요즘에는 어떻게 지내시는지, 직접 운동 중인 짐으로 찾아갔습니다. 근황이 어떻게 되시나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