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강국에서 ‘치킨 튀기는 로봇’ 강국을 꿈꾸는 30대 여성 CEO

>>2030영터뷰 강지영 대표는 푸드테크 분야에서 단연 돋보이는 존재다. 여성 CEO라는 점, IT회사 대표이지만 해당 분야의 비전공자라는 점, 맨 손으로 사업을 시작했다는 점 등이 그렇다. 소녀같은 외모 속에 숨겨진 강인함과 남다른 집념은 그를 9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의 대표로 만들었다. 글 이서영 기자 사진 이경섭 강지영 대표는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로봇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