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만 끝나봐라… 올해 두바이 방문해야 하는 이유 7

1년 연기 두바이 엑스포 비롯해 두바이 쇼핑 페스티벌의 유혹 작년 개장 세계최대 대관람차 사막에서는 캠핑과 베두인 체험 90분 거리 하타서 대자연 만끽 두바이는 200여 개국 시민이 거주하는 국제도시이다.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할리파가 과거 페르시아만의 작은 어촌마을이었던 두바이의 상전벽해를 상징한다. 외형뿐 아니라 쇼핑과 축제의 중심이기도 하다. 쇼핑 페스티벌과 엑스포가 한창이다.

‘올림픽 X 3배규모=엑스포’->부산에서 열리면 몇천억? 몇십조 번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흔히 생각하는 세계 최고의 행사라고 하면 올림픽? 아니면 월드컵을 생각할거다. 에디터 역시 이런 행사가 있는지도 몰랐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사실상 가장 큰 행사는 따로 있다고 한다. 오히려 이 행사는 국력의 상징임과 동시에 후진국에서는 도약의 발판이 되었다고 한다. 이 행사의 이름은 ‘월드 엑스포’다. 대체 무슨 행사길래 올림픽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