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나홀로 여행객 위한 새로운 서비스 공개

세계 최대 숙박 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Airbnb)가 1인 여행자들의 안전한 여행을 돕기 위한 신규 서비스를 도입한다. 여행객들은 혼자 여행하며 안전 전문가의 팁을 확인할 수 있고, 여행 일정을 지인들에게 쉽게 공유하는 ‘원터치 공유’를 통해 비상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사진=unsplash 에어비앤비는 지난 13일(현지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1인 여행객들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영화 ‘나 홀로 집에’에 등장했던 2층집 “숙박비 얼마냐면요”

‘나 홀로 집에’ 배경으로 등장한 2층집 여전히 30년 전 모습 유지하고 있어 크리스마스 맞아 에어비앤비에서 예약 받아 1박 가격은 단돈 3만 원 영화 ‘나 홀로 집에’ 영화 ‘나 홀로 집에’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영화 있으신가요? 아마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하면 영화 ‘나 홀로 집에’를 떠올리곤 할 텐데요. 1991년 개봉한 영화 ‘나 홀로 집’에는 크리스마스에 홀로 가족 여행에서 낙오된 케빈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케빈은 집을 털려는 도둑들에 맞서 집안 곳곳에 함정을 만들어 도둑들을 내쫓는데요. 영화 ‘나 홀로 집에’ 영화 ‘나 홀로 집에’ 넓은 2층 집을 지하부터 다락방까지 오가는 케빈의 모습은 3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덕에 해당 영화는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방송국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방영해왔는데요. 어느덧 개봉 30년이 지난 영화 ‘나 홀로 집에’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소가 등장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에어비앤비는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시카고 지역에 위치한 집의 임차인을 구하기 시작했는데요. 출처 : 에어비앤비 출처

크리스마스엔 캐빈과 함께~ ‘나홀로 집에’ 저택에서 하룻밤

영화 ‘나 홀로 집에’ 속 캐빈의 집이 실물로 등장했다. ‘나 홀로 집에’ 주인공 케빈의 큰 형 버즈가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나서 맥칼리스터 가족들이 여행을 떠나 비어 있는 미국 시카고의 집에서 4명의 게스트를 맞는다. 에어비앤비 캡처 에어비앤비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완벽한 스토리텔링을 구성했다. 에어비앤비 ‘나홀로 집에’ 사이트(airbnb.com/homealone)에 들어가면 호스트 버즈의 인사말과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