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PD였다고?” 쌍용차 인수한 회장님 과거 밝혀지자 역대급 반응 터진 상황

쌍용차의 새 주인 ‘에디슨모터스’ 확정 에디슨모터스 대표, 방송국 ‘PD’ 출신 ‘10년 뒤 테슬라를 넘겠다’ 선언 드디어 쌍용차에게 새 주인이 생겼다. 최근 쌍용차의 새 주인 후보가 국내 중소 전기차 업체인 에디슨모터스로 결정이 됐다. 지난해 12월 쌍용차가 법정 관리를 신청한 지 10개월 만이다. 쌍용차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가 정해졌지만, 여전히 난관은 많다. 이에 네티즌들은

“좋게 말할때 잘들어야” 쌍용차 진짜 인수 해버린다는 한 회사가 보낸 최후통첩

SM그룹이 쌍용차 인수를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쌍용차 인수전은 에디슨모터스, 이엘비앤티, 인디 EV 3파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현재 에디슨모터스가 가장 적극적으로 쌍용차 인수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컨소시엄을 통해 자금 확보까지 해 둔 상황이라고 한다.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은 쌍용차 인수에 대한 위험부담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잠재력과 가능성이 크다고 해석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