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하나 들고 혼자 국경 탈출한 11살짜리 우크라이나 어린이 결국 이렇게 됐다

우크라이나 국경 홀로 탈출한 소년 러시아 침공으로 난민 300만명 출처 : thesun 최근 우크라이나 국경을 홀로 넘은 11세 소년 하산 알 칼리프의 소식이 전해졌다. 하산은 손에 전화번호가 적힌 채로 여권을 들고 1200km 떨어진 슬로바키아로 탈출했다. 당시 하산의 엄마는 몸이 불편한 할머니와 함께 고향에 남았지만 이후 하산이 있는 슬로바키아로 탈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