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과의 멜로 연기로 대박 났던 신인 배우, 조용히 사라지더니…

데뷔 1년 만에 주연급 배우로 떠오른 신인 배우 양세종 <나의 나라>를 끝으로 조용히 입대해 지난 15일 제대 서현진 하면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배우입니다. 그런 서현진의 상대역으로 등장하는 배우들도 쟁쟁할 수밖에 없는데요. 김동욱, 에릭, 이민기 등 쟁쟁한 배우들이 서현진과 합을 맞춰왔습니다. 오늘은 데뷔 1년 만에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