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월급 액수 공유한 후 을이 되었습니다

결혼 상대는 나와 비슷한 사람이어야 한다고들 말합니다. 성격이나 가치관이 비슷하고 잘 맞는 것은 물론 집안 환경이나 조건도 비슷해야 갈등의 소지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인데요. 확률적으로 보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차이 나는 조건이라고 해서 헤어지기까지 해야 할까? 이런 이유로 최근 A씨는 남자친구와 이별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28살인 A씨는 현재 남자친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