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분위기의 알렉스 ‘근육남’으로 변신 “글 쓰는 것도 귀찮아”

가수 알렉스가 달라진 분위기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알렉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 글 쓰는것도 귀찮아 어떻하지? 미안합니다 사진 속 알렉스는 한 카페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 특히 민소매에 드러난 우람한 팔뚝이 그간 운동에 매진한 알렉스를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배우 이상엽은 “형 팔뚝이 왜…”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