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이 구두 사진 자주 올려도 싫지 않은 이유

이효리, 문재인 신어 유명해진 구두 ‘아지오’ 시각장애인 대표와 청각장애인들이 만드는 구두 어린 시절부터 잘 보이지 않았다. 중학교에 입학할 때쯤 시각장애 1급 판정을 받았다. 그에게 의사는 말했다. “이제 틀렸습니다.” 눈 말고는 모두 멀쩡한데 마치 시한부 선고를 내리는 듯한 말투였다. 장애보다 힘든 것은 주변인들의 동정어린 시선과 비난이었다. 동네사람들은 그를 보며 혀를 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