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거 아니었어?”…패밀리 레스토랑의 깜짝 놀랄 근황

베니건스, TGIF 등 1세대 외식 프랜차이즈 한국 철수 살아 남은 아웃백, 빕스 등 전년대비 매출 약 2배 늘어 생일 같이 특별한 날이면 가족이나 친한 친구들과 갔던 패밀리 레스토랑은 10여년 전부터 조금씩 자취를 감추더니 요즘은 웬만한 상권에서조차 보기 힘들어졌다. 인기 레스토랑이었던 베니건스는 실적 악화로 2016년 한국에서 철수했다. 삼양그룹이 운영하던 ‘세븐스프링스’도 2019년

아웃백 BHC 인수 후 충격적인 근황.. 내부고발에 불만 폭발 “맛이 변했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의 BHC 인수 후 코스트 절감을 위해 아웃백의 장점들을 다 깎아먹고 있다는 내부고발글이 퍼지면서 품질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미국의 패밀리 레스토랑 프랜차이즈로 1997년 국내 1호점인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에 공항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2014년 초까지도 전체 매장수 110개를 기록했던 한국 아웃백은 이후 전국에 들이닥친 패밀리 레스토랑 황혼기의 여파를 고스란히 맞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