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영업 나선 조인성·차태현, 안타까운 상황 전했다

‘어쩌다 사장 2’ 운영 4일 차 영업 중단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 겹쳐 폐점
홍현희·이은형 조기 퇴근시켜
검사 후 제작진 모두 음성 결과

tvN ‘어쩌다 사장 2’

tvN ‘어쩌다 사장 2’
지난 31일에 방영된 tvN ‘어쩌다 사장 2’에서는 배우 김우빈이 3일간의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퇴근한 가운데, 마트 운영 4일 차에 마트 영업이 중단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4일 차 ‘알바즈’ 홍현희, 이은형을 반갑게 맞아주던 ‘사장즈’ 차태현과 조인성이 물품 떼오기를 위해 광주 출장을 가게 되며 전 일차 알바였던 이광수와 임주환이 사장 대행을 하며 일과를 시작했다.

tvN ‘어쩌다 사장 2’
고객 응대 경험이 있던 홍현희와 식당 경력이 있는 이은형은 서로 뒤바뀌어 홍현희가 식당으로, 이은형이 캐셔를 담당하며 좌충우돌 실수를 연발했다.

잔뜩 날이 선 사장 대행 이광수는 차태현, 조인성과의 전화 통화에서 “알바생들 좀 교육을 단단히 해야 할 것 같다”라며 일러바쳐 웃음을 자아냈다.

tvN ‘어쩌다 사장 2’
마침내 장을 보고 돌아온 사장즈 차태현은 “잠시 전체적으로 가게 문을 닫아야 한다”라고 전하며,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것이 확인돼 운영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을 전했다.

청천병력같은 소식을 전하는 차태현도 어이가 없는지 너털웃음을 띠며 홍현희와 이은형에게 미안함을 표시했다.

tvN ‘어쩌다 사장 2’
홍현희는 “조인성 오빠가 우리 보고 싶다고 한 거 아니에요?”라고 아쉬움을 드러냈고, 조인성은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은형은 “주민들이 저희 신고했어요?”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tvN ‘어쩌다 사장 2’
다행히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당일 PCR 및 신속 항원 검사 결과를 통해 음성임을 확인하였고, 다음날 바로 촬영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음 알바즈로 출연하는 느와르 3인방 신승환, 윤경호, 박효준 배우의 모습이 예고되며, 차태현·조인성과 어떤 인연이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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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의 최저 시급은 8,720원입니다. 내년에는 9,160원이 된다고 하죠. 아르바이트를 2개 이상 한다면 어쩌면 직장보다 더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코로나 등으로 인한 경제난과 높은 시급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찾기란 여간 힘든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이 아르바이트들은 남들 눈에는 쉬워 보이고 재미있어 보여 ‘꿀알바’라고 불리는 것들인데요. 실상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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