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질병도 있고 사생아에 이혼도 했었다네요

아들부부에게 뒷통수 맞은 시어머니   최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들과 며느리가 저를 속였습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인 A씨는 “안녕하세요. 외아들을 둔 평범한 할머니입니다. 아들과 며느리가 며느리의 조건을 숨겼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결혼한 지 3년 차인 아들 부부는 아들이 34살, 며느리는 한 살 많은 35살이며, 손자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