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VIP선물로도 인기라는 ‘비누 언니’의 작품

크렘 김예린 대표 평범한 비누를 예술 작품처럼 욕실 분위기를 바꾸는 특별한 선물 누구에게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있다. 크렘 김예린(35) 대표에겐 비누가 그런 존재였다. 욕실에서 느끼는 편안함, 비누가 주는 행복이 좋았단다. 평범한 비누 대신 비누를 예술 작품처럼 만들면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지 않을까. 그렇게 크렘은 시작됐다. 씨글라스(Seaglass)를 닮은 크렘의 비누는 특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