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가 드디어 해냈다! 토레스 역대급 디자인, 가격 공개

쌍용차 토레스의 전체 모습과 더불어 가격표가 공개됐다. 그동안 현대차나 기아차에서 보여주지 못한 디자인과 더불어 ‘가성비’ 최고의 가격으로 국산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사전계약 가격표를 기준으로 토레스는 T5와 T7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T5의 가격은 2690~2740만원이며, T7의 가격은 2990~3040으로 책정됐다. T5의 주요 사양을 보면 기본트림부터 웬만한 사양이 다 들어갔다. 파워트레인은

토레스 출시도 안했는데 쌍용차가 웃고있는 이유

쌍용차 토레스 위장막 차량 / 사진=”보배드림”

국내 완성차 업체 5곳 중에서
전년도 동기간 판매량 증가한
유일한 업체가 바로 쌍용차다?
드디어 쌍용차도 미소를 짓나

에디슨모터스를 떠나보낸 후 지금까지 주인을 찾지 못한 쌍용차. 현재 쌍용차는 KG 그룹과의 2차 인수전을 준비하며 경영의 정상화를 노리는 중이다. 이런 쌍용차에 그 어떤 차량보다 중요한 차량이 하나 있는데, 다가올 6월 출시를 예상한 새로운 중형 SUV, 토레스다.

토레스를 통해 잃어버린 판매량을 회복하겠다 나선 쌍용차. 토레스의 성공에 대한 조짐이 벌써 보이는 것일까? 그간 침울했던 쌍용차 내부 분위기를 한순간에 바꿔놓은 한 가지 소식이 전해졌다고 한다. 과연 어떤 소식이길래 쌍용차가 벌써부터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일까?

글 조용혁 에디터

쌍용자동차 평택 공장 / 사진=”경향신문”

1월부터 4월까지의 판매량
전년도에 비해 21% 증가해

쌍용차를 미소 짓게 만든 소식. 바로 쌍용차가 4월까지의 판매량으로 전년도 동기간 실적을 뛰어넘었다는 소식이다. 최근 공개된 업체별 차량 판매량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1만 5,945대를 판매한 쌍용차는 이번 1월부터 4월까지 1만 9,317대를 판매하며 21% 늘어난 판매량 수치를 기록했다.

전년도 동기간 실적을 뛰어넘은 국산 완성차 업체는 5곳 중 쌍용차만이 유일하다. 르노코리아와 한국GM은 물론이고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조차 뛰어넘지 못한 것을 쌍용차가 뛰어넘은 것이다. “쌍용차 내부에서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는 소식”이라는 말에 바로 이해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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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공장 생산라인 현장 / 사진=”헤럴드경제”

쌍용차를 제외한 업체들은
전부 감소한 모습을 보여줘

국내 완성차 시장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현대차와 기아의 경우 이번 4월까지 각각 16만 7,796대, 17만 1,759대를 판매하며 지난해 4월까지의 판매량 20만 8,858대, 18만 1,203대보다 감소한 모습을 보여줬다. 제네시스 역시 이번 4월까지 4만 3,712대의 판매량을 기록, 전년도 4월까지 기록한 판매량 4만 6,774대보다 소폭 부족하다.

그래도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는 많이 팔리기라도 하지, 르노코리아와 한국GM의 상황은 더욱 처참하다. 르노코리아와 한국GM의 경우 이번 4월까지 각각 1만 4,987대, 1만 352대의 판매량을 기록, 전년도 4월까지 기록한 판매량 1만 8,595대, 2만 2,823대에 한참 못 미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쌍용차 토레스 위장막 차량 / 사진=유튜브 채널 “블랙모터”님

축제 분위기의 쌍용차
이 기세를 토레스까지

쌍용차를 제외한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반도체 수급난 때문이다. 코로나19의 대확산으로 인해 전 세계 완성차 업체들이 차량용 반도체 수급에 어려움을 겪게 됐고, 결국 신차 출고에까지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현재 쌍용차 내부는 굉장히 고무적인 상황”이라 전했다. 그는 “해당 소식은 쌍용차에 오랜만에 들려온 긍정적인 소식”이라 말하며 “내부에선 이 좋은 분위기를 토레스의 판매 시기까지 잘 끌고 가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상황”이라 전했다. 쌍용차는 오는 6월, 새로운 중형 SUV 차량인 토레스의 출시를 앞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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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전시장을 지나가는 행인 / 사진=”한국경제”

과연 쌍용차가 잘해서일까?
일각에선 다른 시각으로 봐

일각에서는 쌍용차만 동기간 실적을 뛰어넘을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굉장히 엉망이었단 2021년 쌍용차의 성적 때문이다”라고 주장하는 중이다. 이들은 “동기간 실적을 뛰어넘었다는 사실은 좋은 내용 맞지만, 쌍용차의 경우 반도체 수급난과 함께 회사 내부 재정 상황으로 인해 다른 업체들보다 판매량이 크게 낮았던 편”이라 설명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상황이 좋지 못하던 시기의 판매량을 뛰어넘었다고 자축하는 것은 외부의 시선으로 보면 결코 좋지 못한 상황”이라고 말하며 “경영 정상화를 위해선 토레스의 출시와 판매 DB가 구축될 때까지 상황을 긴장하며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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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되는게 없다” 쌍용차 초비상사태 터지게 만든 원인 밝혀냈다

뭐 하나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쌍용차 근황
[caption id="attachment_88035" align="alignnone" width="1200"] 신차 탁송 중인 코란도 / 사진 = 코란도매니아[/caption]

최근 들어 쌍용차와 관련된 이슈가 끊임없이 펼쳐지고 있다. 쌍용차를 인수하겠다던 에디슨모터스의 파산 소식이 들려오는가 하면, 쌍방울이 쌍용차를 인수하겠다는 진정어린 호소문을 제출했음에도 별달리 소득이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향후 출시될 J100의 흥행 여부와 제대로 출시가 이뤄질지도 의심받는 나날이다.

쌍용차의 좋지 못한 소식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쌍용차의 첫 전기차 ‘코란도 이모션’에 대한 소식인데, 전기차에서 가장 핵심 부품인 배터리팩이 제대로 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생산 중단에 직면할 위기에 놓인 것이다. 쌍용차의 첫 전기차라 그들에게도 의미가 남다른 찬데, 쌍용차는 어쩌다 이런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는지 함께 알아보자.
글 권영범 에디터

3,500대 물량 중
극히 일부만 출고
쌍용차의 코란도 이모션, 지난 1월부터 본격적인 출시가 이뤄졌고 사전 계약 기간 동안 접수된 물량만 하더라도 3,500대에 달하는 수치를 기록하며, 그들 나름대로 자축하는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아울러 여타 다른 전기차들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풍부한 옵션으로 상당한 이목을 끌기도 한 차다.

그런 코란도 이모션은 이 소식이 전해지기까지, 활발히 생산 중인 것으로 알았지만 3,500대라는 물량과 시간이 제법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길거리에서 찾아보기 여간 힘든 차량이 돼버리고 말았다. 그 이유를 살펴보기 위해 코란도 이모션의 판매량을 들춰봤는데, 상당히 충격적인 사실이 기록되어 있었다.

3월 코란도 이모션의 판매량 중 3월은 78대, 4월은 30대의 코란도 이모션이 출고된 것인데, 이마저도 사전 계약 물량일 뿐 사전 계약 이후 물량까지 합하면 상당히 딜레이된 것으로 업계는 예상한다.

쌍용차는 이러한 상황을 설명하였다. 출고가 늦어지고 생산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은 사연은, 바로 배터리팩 공급 중단이라는 것이다. 코란도 이모션은 61.5kWh 용량의 LG 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말이 사실이라면 LG 에너지솔루션 측에서 무언가 이슈가 생긴 것은 아닐까?

중국 난징공장에서
생산되는 배터리
코란도 이모션에 적용되는 LG 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는, 중국 난징 공장에서 생산되는 배터리가 장착된다. 최근에 알려진 소식으론 LG에너지솔루션은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2015년에 세워진 난징 1공장 외에도 난징 2공장을 증설해, 24~27GWh에 이르는 생산능력을 갖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소식이 코란도 이모션 배터리 공급난과 관련된 것이다. 정확한 내막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쌍용차 측에서 배터리 공급을 못 받고 있다는 소식을 토대로 바라보면 생산라인에 변화가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생산에 차질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3,500대라는 물량을 해결하기 위해 추가 배터리 요청까지 더해졌지만, 다른 제조사의 물량을 순차적으로 처리할 경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한다.

[caption id="attachment_88041" align="alignnone" width="1024"] LG 에너지솔루션 공장 / 사진 = 자유일보[/caption]

쌍용차는 현재 놓인 상황을 LG전자와 긴밀히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빠른 시일 내에 배터리팩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아직 별다른 소득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차는 현재 배터리팩 수급 정상화를 위해, 일시적으로 코란도 이모션의 계약을 중단한 상태다.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중대한 위기에 봉착한 코란도 이모션, 하루빨리 배터리팩 공급 정상화를 기원하며 글을 마친다.

“하다하다 쌍용차를 베끼네” 디자인 유출된 포드 익스플로러 본 네티즌 반응

선공개된 익스플로러 부분 변경중국에서 생산되는 모델이라고디자인 여러모로 혹평

[caption id="attachment_21194" align="alignnone" width="1024"] 포드 익스플로러 부분변경 앞좌석[/caption]

익스플로러는 포드 코리아가 한국 시장에 진출했을 때 간판으로 세운 모델이었다. 당시에 수입된 5세대 모델은 높은 수준의 옵션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따라서 많은 사람이 이후 출시된 6세대에도 기대를 걸었고, 그에 걸맞게 많은 사전 계약을 따내기도 하였다.

최근 익스플로러 6세대의 부분 변경 모델 디자인이 생산지인 중국에서 유출되었는데, 이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이 시원치 않다. 과연 어느 정도이길래 반응이 부정적일까? 먼저 6세대 익스플로러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한 뒤, 디자인에 대한 분석을 해보자.
6세대 익스플로러 5세대와 비교해보니
[caption id="attachment_21193" align="alignnone" width="1024"] 포드 익스플로러 부분변경 내부[/caption]

익스플로러 6세대 모델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많은 기대를 안고 출시됐다. 6세대는 5세대가 아닌 4세대의 후륜 기반의 사륜구동으로 회귀했다. 또한 성능 면에서도 진전이 이루어졌는데, 최대 출력은 더 강해졌으며, 대형 터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는 등 운전자의 편의성 면에서 개선이 크게 이루어졌다.

여기에 최근 트렌드에 맞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되었으나, 그 이점은 주행거리보다는 출력에 맞춰져 있다. 따라서 세대의 차이로 5세대보다 우월한 점은 분명히 있지만, 당시와는 달리 SUV 시장의 경쟁 과열로 자국 시장에서는 트림 가격을 하향 조정하는 등의 타협을 피할 순 없던 것으로 보인다.
혹평 받고 있는 디자인익숙한 냄새가 난다
[caption id="attachment_21217" align="alignnone" width="1024"] 포드 익스플로러 부분변경 원경[/caption]

이러한 6세대의 일부 옵션과 디자인이 개선된 익스플로러 부분 변경 모델. 이 모델은 올해 하반기 정도에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지만, 출시도 되기 전에 이미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한국의 소비자들이 더욱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디자인에서 국산차의 향이 나기 때문은 아닐까?

[caption id="attachment_21172" align="alignnone" width="1024"] netcarshow 렉스턴 2021[/caption]

부분변경 모델의 전반적인 디자인에서 몇몇 네티즌들은 현재 북미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기아의 텔루라이드가 연상된다는 이들도 있는 반면, 쌍용의 렉스턴 디자인과 흡사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특히 헤드라이트와 라이에이터 그릴에서 상당한 유사성을 띠고 있다는 점은 부정하기 힘들어 보인다.
아무런 개성 없어
새로운 시도 필요해
[caption id="attachment_21196" align="alignnone" width="1024"] 포드 익스플로러 부분변경 후방[/caption]

최근 SUV 시장의 경쟁은 상당히 과열되어 있다. 최근 개최된 뉴욕모터쇼에서 현대차의 정의선 회장은 앞으로 전기차와 함께 자동차 시장의 주된 트렌드는 SUV가 될 것이라 밝혔다. 따라서 브랜드들은 성능, 디자인적인 면에서 다른 모델보다 우위를 갖거나, 다른 우위를 가진 모델들의 장점을 차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시장에서 살아남아야 했다.

하지만 익스플로러는 북미 시장에서도 자사 모델 중 F-시리즈 다음으로 많이 팔리는 모델이며, 해외 시장에서도 많은 수요층이 확보된 중요한 모델이다. 적어도 같은 혹평을 받더라도 새로운 시도, 혹은 예전 디자인에 대한 오마주의 선에서 그치는 것이 더 맞지 않았을까? 사람들은 못생긴 것보다도 개성이 없는 것을 더 싫어한다는 점을 포드가 간과한 것은 아닐까?

“여기는 뭐 하는 곳이야?” 갑자기 쌍용자동차 인수하겠다고 나타난 기업

KG그룹 사전의향서 제출
쌍용자동차 인수 진행되나
네티즌들과 주주들 반응 뜨거워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국내 자동차 소식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는 쌍용자동차 인수다. 에디슨 모터스의 인수 실패 이후 쌍용차 인수 근황이 계속 들려오는 가운데, KG 그룹이 쌍용자동차 인수를 위한 사전의향서를 제출했다.

KG 그룹은 재무적 투자자인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와 컨소시엄을 꾸려 쌍용차를 인수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과연 쌍용차 인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현재 상황과 KG 그룹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caption id="attachment_38069" align="alignnone" width="1024"] 서울경제TV / KG그룹[/caption]
KG그룹의 입장
쌍용차 인수 효과는?

1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KG 그룹 컨소시엄은 쌍용차와 매각 주간사인 EY 한영 측에 쌍용차 인수를 위한 사전의향서를 제출했다. 이에 대해 KG 케미컬 측은 회생 법원의 M&A 매각 절차 공고 시 본 인수의향서 제출을 검토하고 있으나, 확정된 사항이 없어 추후 재공지 할 것이라 밝혔다.

국내 첫 비료회사인 경기화학을 모태로 한 회사인 KG 그룹은 이니시스, KFC 코리아, 동부제철 등을 인수하면서 영역을 확장해왔다. 전문가들은 5개 상장사와 10여 개의 비상장사를 두고 있어 쌍용차 인수를 완료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예상했다.

[caption id="attachment_38078" align="alignnone" width="1024"] 뉴시스 / 곽재선회장[/caption]
스토킹 호스 방식으로 체결
전문가 입장
쌍용차 인수는 임의계약자와 수의계약을 맺은 뒤 공개경쟁입찰을 하는 ‘스토킹 호스’ 방식이 될 것으로 거의 확정되었다. 스토킹 호스는 확실하고 신속하게 매물을 팔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면서, 매각이 불발될 가능성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인수를 위해서는 최소 5,000억 원 이상의 자금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으며, 앞으로 얼마나 진정성 있는 기업을 찾는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38071" align="alignnone" width="1024"] 연합뉴스 / 쌍용차 평택공장[/caption]

KG 그룹의 쌍용차 인수 의향 발표 소식을 들은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잘 되길 빈다”, “요번엔 주인 잘 만나서 잘 성장해 보길 기원합니다”, “올해 제일 행복한 뉴스입니다”, “이번에도 잘 해낼 거라 믿어요. 대박 나길 기도할게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대기업도 가능성 없어서 인수 시도조차 안 하는데 중소기업에서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주가 조작 아니죠?”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네티즌들도 존재했다. 쌍용차 인수가 한시라도 빨리 원활히 이루어지길 기대하는 바이다.

“방송국 PD였다고?” 쌍용차 인수한 회장님 과거 밝혀지자 역대급 반응 터진 상황

쌍용차의 새 주인 ‘에디슨모터스’ 확정 에디슨모터스 대표, 방송국 ‘PD’ 출신 ‘10년 뒤 테슬라를 넘겠다’ 선언 드디어 쌍용차에게 새 주인이 생겼다. 최근 쌍용차의 새 주인 후보가 국내 중소 전기차 업체인 에디슨모터스로 결정이 됐다. 지난해 12월 쌍용차가 법정 관리를 신청한 지 10개월 만이다. 쌍용차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가 정해졌지만, 여전히 난관은 많다. 이에 네티즌들은

“모두가 놀랐다” 쌍용차 인수하겠다던 중소기업 CEO의 정체

최근 서울과 부산 등에 전기버스를 공급하고 있는 중소기업이 쌍용자동차를 인수하겠다고 나서 많은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 기업은 오래전부터 쌍용자동차에 대한 인수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해당 기업은 펀드 조성을 통해 1조 원에서 1조 500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고 말하며 쌍용차 인수 의지를 공개적으로 피력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쌍용차 인수에 나선 인물은

“좋게 말할때 잘들어야” 쌍용차 진짜 인수 해버린다는 한 회사가 보낸 최후통첩

SM그룹이 쌍용차 인수를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쌍용차 인수전은 에디슨모터스, 이엘비앤티, 인디 EV 3파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현재 에디슨모터스가 가장 적극적으로 쌍용차 인수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컨소시엄을 통해 자금 확보까지 해 둔 상황이라고 한다.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은 쌍용차 인수에 대한 위험부담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잠재력과 가능성이 크다고 해석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모두가 “나오면 무조건 산다”를 외찬 쌍용차, 실제로 만들어질 가능성은 어느정도일까?

쌍용차는 J100에 이어 KR10 스케치 디자인을 공개했다. 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신차 디자인을 공개하는 점을 보면 다시 회생하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쌍용차는 이 두 가지 디자인을 통해 앞으로 쌍용차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매우 호평이다. “진작에 이렇게 나왔어야 한다”, “드디어 쌍용차가 소비자의

“이게 말이 되나요?” 쌍용차 사겠다고 나선 의외의 기업 공개되자 네티즌들 반전 반응 나온 이유

최근 법정관리에 돌입했던 쌍용차의 매각을 희망하는 기업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쌍용차 인수 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은 기존부터 거론되었던 구 HAAH인 카디널원모터스, 에디슨모터스 등 총 9개 업체다. 가장 큰 화두를 모았던 구 HAAH는 연매출이 고작 약 200억 원 수준에 머물러 있었기에 부채 규모만 1조 6,000억 원에 달하는 쌍용차를 인수한다는 소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