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말할때 잘들어야” 쌍용차 진짜 인수 해버린다는 한 회사가 보낸 최후통첩

SM그룹이 쌍용차 인수를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쌍용차 인수전은 에디슨모터스, 이엘비앤티, 인디 EV 3파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현재 에디슨모터스가 가장 적극적으로 쌍용차 인수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컨소시엄을 통해 자금 확보까지 해 둔 상황이라고 한다.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은 쌍용차 인수에 대한 위험부담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잠재력과 가능성이 크다고 해석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이게 말이 되나요?” 쌍용차 사겠다고 나선 의외의 기업 공개되자 네티즌들 반전 반응 나온 이유

최근 법정관리에 돌입했던 쌍용차의 매각을 희망하는 기업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쌍용차 인수 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은 기존부터 거론되었던 구 HAAH인 카디널원모터스, 에디슨모터스 등 총 9개 업체다. 가장 큰 화두를 모았던 구 HAAH는 연매출이 고작 약 200억 원 수준에 머물러 있었기에 부채 규모만 1조 6,000억 원에 달하는 쌍용차를 인수한다는 소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