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매년 20만명에게 불합격 이유를 보내야 한다

구직자에게 탈락 사유 고지 의무 ‘탈락사유 고지법’ 발의 중 구직자 반기지만 기업에겐 부담 회사 채용 시험에서 탈락했다면 이유라도 알고 싶은 게 응시자의 당연한 심정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탈락 사유를 알려주지 않는다. 최근 ‘탈락사유 고지법’으로 불리는 채용절차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구직자는 채용 불합격 사유를 알려달라고 기업에 요청할 수 있고 기업은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