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동안 이렇게 달라진다고? 상금까지 걸었다는 식단

폭식과 과식으로부터 멀어지고 싶어요 해당 콘텐츠는 챌린저스 프로그램을 통해 프레시코드와 함께 50일을 함께한 코리아 김치님의 사연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모 지상파 방송국 PD입니다. 방송국에 입사한지 1년 6개월이 다 되어가는데요. 저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잦은 야근으로 인한 외식과 폭식이에요. 저는 주말에 라이브를 촬영하고, 평일에는 종일 편집하느라 식사를 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