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과 설렘,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지 7곳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인기가 뜨겁다. 그 인기만큼 주목을 받는 것이 있다. 바로 촬영지다. 1998년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 속 예쁜 풍경은 90년대에 대한 향수 또는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풋풋하고 아련한 청량 로맨스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촬영지는 대부분 전주다. 전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준비했다.

13년 전 농구선수 꿈꾸던 교정기 낀 ‘184cm 남고생’은 이렇게 자랐습니다

농구선수 꿈꾸던 배우 남주혁 과거 부상으로 수술 겪으며 농구선수의 꿈 접어 이후 모델로 데뷔, 배우의 길 걷게 돼 최근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김태리와 호흡 강아지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인상에 모델 출신으로 큰 키까지 갖추어 여심을 녹이는 배우, 바로 최근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활약하고 있는 남주혁의 이야기다. 오늘은 농구 선수를 꿈꾸었던 어린 시절부터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