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개화 시기와 함께 전국 수국 명소 BEST4

마음이 벌써 수국수국해 봄부터 시작해서 매화, 벚꽃, 개나리 그리고 튤립과 유채꽃까지 매달 활짝 피어나는 꽃들을 구경하다 보니까 시간이 벌써 6월 중순이 되었어요. 분명 어제 벚꽃 구경을 간 것 같은데 그치 모모? 본격적으로 장마도 시작되고 여름이 코 앞으로 다가왔음을 느끼는 요즘 이 꽃을 보러갈 때가 다가왔음을 느꼈답니다. 바로 파스텔톤으로 활짝 피어나는

통영 연화도 수국 명소 꽃길을 만나러 가는 길

6월 여름의 시작입니다. 전국 곳곳에서 비 소식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수국축제의 시작인데요 제주부터 거제도 그리고 서울까지 수국 개화 소식이 들려올 때쯤 저는 특별한 곳으로 수국 꽃길을 찾아서 수국의 섬이라고 불리는 통영 연화도를 방문했습니다. 자차로 이동해 통영 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일정이지만 잠시 육지를 떠나 섬 여행 중 만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