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도 못 했다..”이게 ‘와플 메이커’로 만든 거라고?”

방송인 최희와 그가 빚은 송편./ 최희 인스타그램 추석 차례상에 올리는 송편. 송편은 갓 쪄냈을 때는 쫄깃한 피와 그 안에 든 밤, 콩, 깨 등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소가 한데 어우러져 한두 개씩 집어먹으면 금방 한 접시를 뚝딱 비울만큼 맛있다. 하지만 너무 빨리 굳는다. 실온이든 냉장고든 마찬가지다. 송편은 굳으면 왜 그렇게 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