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한국술이라더니…” 대박났습니다

한때 한국 드라마를 사랑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저 초록병은 뭐길래 저것만 마시면 주인공들이 진심을 털어놓느냐’라는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소주의 인기가 전 세계로 번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간 소주를 즐겨 마시면서도 해외는 와인, 보드카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술이 있기 때문에 소주는 해외 진출용은 아니라고 넘겨짚던 사람들마저 깜짝 놀랄 정도의 실적을 해외에서 달성하고 있다고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