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 인교진, 소이현과 1천만원 넘는 초호화 발리 여행

부부인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발리에서 가족들과 힐링 중인 호화로운 여행을 자랑했다. ​ 날씨……하…… 3년만에 다시 찾은 물리아는 여전히 너무 좋네 ​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 특히 으리으리한 리조트가 눈길을 끄는데, ​ ​ 이 곳은 1박애 5백 5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리조트로 알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