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가 만든 이것에 네이버가 투자한 이유

회계사로 일하면서 많은 중소사업자가 회계·세무 관련 지식과 경험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다는 걸 알았다.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에 나섰다. 코딩을 독학하고 3년간 서비스를 직접 개발했다. 앱 하나로 중소사업자가 수익, 지출 및 자금 현황 등 경영에 필요한 정보를 알 수 있게 했다. 또 예상 세액 등을 분석하고 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