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대교 남단 곳곳 ‘균열’ 시공사 어딘가 했더니 ‘현대건설…’

서울 성산대교 남단 곳곳 바닥판에 균열이 발생한 가운데 시공사가 ‘현대건설’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안전엔 이상이 없다면서도 즉시 보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2일 YTN에 따르면, 서울 성산대교 일부 구간에서 무더기로 균열이 생긴 것이 확인됐습니다. 성산대교는 건설된 지 40년이 넘으면서 노후화한 터라 2025년 완료를 목표로 보강공사가 진행 중인 상황인데 이미 공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