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소원 빌러 가볼까? 국내 해맞이 명소 6곳

매년 1월 헬스장에서 발행하는 기현상이 있다. 월초에 ‘헬린이’가 급격히 늘었다가 중순으로 지나 월 말로 갈수록 줄어든다. 새해를 맞아 건강을 챙기자는 다짐을 한 이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작심삼일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실망하지 말자. 작심삼일이라도 계속 반복하다 보면 나아질 수도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또 한 번 다짐할 기회가 있다. 곧 이달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