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불법이라고요?” 사생활 보호하다가 벌금 물게 생겼다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세상에는 다양한 자동차가 있다. 심지어 자동차 창문의 색도 다양하다. 유리처럼 투명한 창문이 있는가 하면 전혀 투명하지 않은 새카만 창문도 있다. 까만 창문은 가시광선 투과율을 막는 ‘선팅’을 한 것이다. 선팅을 하면 자동차 내부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생활 보호를 목적으로 진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문제는 너무 진해서 창문이 검은색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