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기 청년지원 정책 내놨다‥청년수당 매달 50만원씩 6개월 지원

‘졸업 후 2년 경과’ 요건 폐지해 졸업 후 실업자로 전락한 사회초년생까지 확대 서울시가 높은 구직의 벽에 막혀 사회진입이 지체되고 있는 청년들에게 매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 간 지원해 취업과 진로 모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수당’을 올해 2만 명에게 지원한다. 서울시는 올해 달라지는 ‘청년수당’ 4가지를 소개하고, 3월 14일(월) 오전 10시~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