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익사 살인사건 남편이 생전 이은해와 나눈 안타까운 카톡 내용(+사진)

생명보험금 8억원 편취를 위해 내연남과 함께 남편을 공모 살해한 뒤 도주한 이은해(31·여)씨와 공범 조현수(30)씨가 공개 수배됐습니다. 이 가운데 사망한 남편 윤모씨(39)가 이씨에게 보낸 메시지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2022년 3월 3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평 계곡 사건 미공개 카톡 내용’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윤씨가 이씨에게 보낸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