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큰위기에 처한 촬영중인 ‘분노의 질주 10’ 상황

갑작스러운 감독 하차 소식을 전한

영화
아쿠아맨의 제이슨 모모아

영화 왼쪽 존 시나, 오른쪽 샤를리즈 테론
존 시나와 샤를리즈 테론

빈 디젤 인스타그램
그리고 브리 라슨 등 초호화 캐스팅이 예정되면서 제작에 박차를 가하던 10번째 시리즈 가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시리즈를 5번이나 연출한 저스틴 린 감독이 10번째 시리즈에도 메가폰을 잡았지만 아쉽게도 더 패스트 사가(The Fast Saga)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하차 소식을 발표했다.

왼쪽 빈 디젤, 오른쪽 저스틴 린 감독
저스틴 린 감독은

의 감독에서 물러고 유니버설의 도움을 받아 이번 프로젝트의 프로듀서로서 남아있게 되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라고 했고 그에 덧붙여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5편의 영화를 통해 최고의 배우, 스턴트, 자동차 추격전을 촬영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아시아 이민자의 자녀로 영화 역사상 가장 다양한 프랜차이즈를 구축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나를 시리즈의 가족으로 환영해 주고 지원해 준 배우, 스태프 그리고 스튜디오에 영원히 감사한다.”
라고 인사말을 남겼다.

영화 제작 단계에서 내부적인 의견 차이가 있었다는 소식이 있지만 상세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를 연출할 감독 공석이 되면서 당분 제작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10번째 프로젝트에는 를 상징하는 스타 빈 디젤과 함께 미셸 로드리게스, 타이레스 깁슨, 루다크리스, 성강 등 그동안 시리즈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배우들도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까지 개봉일 연기에 대한 소식은 없고 기존과 같이 2023년 5월 19일 작품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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