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오타 한번으로 한국이 마비된 사건 TOP3

TOP 3 삼성증권 2018년 4월, 삼성증권이 주식을 보유한 자사 직원들에게 1주당 1,000원을 배당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었고, 배당이 끝난 뒤 증권 어플을 켠 직원들은 모두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적게는 4천만원, 많게는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어마어마한 양의 주식이 계좌에 들어와 있었기 때문이었죠. 직원들에게 입금된 주식의 총액은 당시 삼성증권 시가 총액의 33배에 달하는 약

삼성증권 직원에게 수백억 주식 발행, 37분 걸려 복구했지만..

2018년 4월에 삼성증권의 직원 약 2천 명이 주당 0.93달러가량의 배당금을 받기로 되어 있었는데, 총액은 원화로 약 20억 원이었다. 하지만 불행히도 배당금 20억 원이 아니라 유령 주식 20억 주가 발행되고 말았는데, 이는 그 회사의 총 주식 수의 30배 이상, 약 1,050억 달러어치였다. 이런 식의 실수는 일어나는 즉시 신속하게 복구된다. 하지만 복구